201811
리딩멘토와 함께읽는 이달의 책
포기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선택이며, 우리가 할 일은 마지막까지 자신을 믿는 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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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멘토 소개
리딩멘토 한미화
출판평론가
작가이자 출판칼럼니스트. 책을 읽고, 책과 출판에 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방송을 하고, 작은 서점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KBS 《TV, 책을 말하다》, 《황정민의 FM 대행진》 등에 출연했으며 《한겨레신문》에 ‘한미화의 어린이책 스테디셀러’를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를 읽는다는 것』,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작가가 건네는 또 하나의 기적과 감동

이 책은 국내에 소개되어 300만부가 팔린 의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쓴 또 한 권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는 1966년 심리학자 월터 미셸 박사 팀의 인내심 실험을 모티브로 삼았듯 는 실제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았습니다. 빅터는 실제 아이큐는 178이었지만 자신을 바보라고 생각했던 국제 맨사협회회장 빅터 세리브아코프의 실화입니다. 또 외모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던 로라는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했던 한 여성의 이야기를 토대로 합니다. 빅터와 로라는 공통점이 있지요. 바로 남의 기준으로 세상을 살았다는 점입니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할 때 극단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빅터와 로라의 이야기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