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라(Welaaa)정재찬의 시가 필요한 순간
누구나 마주하는 인생의 주제들을 섬세한 시의 언어로 이야기합니다
정재찬의 시가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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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강의, 전체 재생시간 10시간 20

1
사는 게(Live) 아니라, 사는 게(buy) 되어버린 집 : 공간보다 재화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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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신은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싶나요? :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집에 대한 로망, "갖고"싶은 것이 아닌 "살고"싶은 '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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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크 저커버그가 스카이캐슬에 살았다면 페이스북을 창업할 수 있었을까요? : 우리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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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제 와서 공부해서 뭐해?”라고 생각한다면 꼭 들어 보세요 : 죽음까지도 공부해야 하는 ‘어른의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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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외로운 건 싫지만 구속당하는 것도 싫어!’ : 아무리 해도 어려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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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식은 것이 아니라 익숙해진 '내 곁의 온도' : 사랑의 동행,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386
7
떠나가는 일요일이 야속하기만 한 당신에게 : 먹고사니즘이냐 소명이냐, ‘직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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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일하는 시간만 줄이면 ‘워라밸’이 되나요?” : 생계유지의 급박함으로 잊고 있던 ‘노동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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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많이 사랑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부모로 사는 건 처음이라’ 늘 어려운 육아 :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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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떠올리기만 해도 눈물 나는 그 이름 :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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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인싸’가 힘들면 ‘그럴싸’라도 하고 싶나요? : 삶의 기준이 되어버린 '인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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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주류와 비주류는 누가 판단하는 걸까요? : 누구에게나 필요한 '자발적 아싸'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3651
13
어른이 되어도 항상 함께할 줄 알았던 그 시절 그 친구들은 다 어디에 : ‘친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328
14
'보자보자 하니까 내가 보자기로 보이냐?' : 나를 내버려 두지 않는 내 주변의 '웬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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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거울만 보면 한숨만 나오다가도, 이 한 몸 튼튼한 게 어디냐 감사하게 되는, ‘건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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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우울은 마음의 감기라는데... 왜 내 감기는 이렇게 오래 가는 거죠? : 마음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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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가장 쉽고 빠른 쾌락, 추억의 매개체, ‘개취’의 대명사까지 : 다양한 얼굴을 지닌 ‘맛’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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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끼니를 때우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맛’에 대한 열망, 몸이 아닌 마음의 허기인 걸까요? : ‘허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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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토록 많은 것을 가졌는데, 내 손안에 행복은 없는 기분일까요? : 가질수록 더 갖고 싶은 마음, '소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753
20
세상을 떠나는 순간, 내 손안에 남아있는 건 뭘까요? 시가 필요한 순간 마지막 시간에는 '상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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